세계
연합뉴스
2026-07-06T01:43:04
중화권매체, 펠로시 지지얻은 코니 챈 주목…"미중 관계에 기회"
원문 보기(베이징=연합뉴스) 김현정 특파원 = 미국의 대표적인 대(對)중국 강경파 낸시 펠로시 전 미국 하원의장이 자신의 지역구 후계자로 지목한 코니...
(베이징=연합뉴스) 김현정 특파원 = 미국의 대표적인 대(對)중국 강경파 낸시 펠로시 전 미국 하원의장이 자신의 지역구 후계자로 지목한 코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