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SBS 2026-05-10T07:23:00

장동혁 "'너 나 무시허냐' 노모 앞에서 손 털고 '저려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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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BS SBS i / RSS 피드는 개인 리더 이용 목적으로 허용 되어 있습니다. 피드를 이용한 게시 등의 무단 복제는 금지 되어 있습니다. ▶ SBS 뉴스 앱 다운로드 ▶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 ⓒ SBS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 오늘 오후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박민식 국민의힘 부산 북갑 후보의 선거사무소 개소식에 참석했습니다. 마이크를 잡은 장동혁 대표, 어제 자신의 … ▶ 영상 시청 오늘(10일) 오후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박민식 국민의힘 부산 북갑 후보의 선거사무소 개소식에 참석했습니다. 마이크를 잡은 장동혁 대표, 어제 자신의 SNS에 올렸던 노모의 이야기를 다시 꺼냈습니다. 이재명 대통령과 하정우 민주당 부산 북갑 후보를 동시에 겨냥한 발언을 이어가자 현장에 있던 국민의힘 관계자들 사이에서는 박수와 웃음이 터져나왔습니다. (구성 : 정유미 / 영상취재 : 김용우 / 영상편집 : 나홍희 / 제작 : 디지털뉴스부) ▶ 이 기사의 전체 내용 확인하기 ▶ SBS 뉴스 앱 다운로드 ▶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 ⓒ SBS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