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IT조선
2026-08-29T07:00:00
대출 사각지대 좁히기 나선 은행권, 정책상품 잇따라 선봬
원문 보기은행권이 기존 대출의 문턱을 넘기 어려웠던 개인사업자와 중·저신용자를 겨냥한 상품을 잇달아 내놓고 있다. 은행과 보증기관을 찾아가야 했던 절차를 휴대전화 안으로 옮기고, 금융거래 이력이 부족한 고객을 별도의 신용평가로 심사하는 식이다. 여기에 추석을 앞둔 소상공인 특별대출과 고금리 차주의 이자 부담을 낮추는 지원까지 더해지면서 대출 공급 대상도 세분화되고 있다.29일 은행권에 따르면 전북은행은 신용보증기금과 연계한 비대면 ‘JB Easy-One 보증대출’을 출시했다. 지방은행 가운데 처음이다. 기존에는 은행과 신보를 방문해야 했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