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4-13T23:40:00 한화가 포기한 2차 드래프트 이적생, FA 보다 낫네…다승 1위·ERA 3위 미친 활약, 이래서 이적 축하받았나 원문 보기 [OSEN=길준영 기자] 키움 히어로즈 배동현(28)이 새로운 팀에서 놀라운 활약을 펼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