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시황 머니투데이 2026-08-27T00:58:32

12살 때 건달 아버지에게 칼 맞아 박시영 충격 고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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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포스터 디자이너 박시영이 어린 시절 건달 아버지에게 학대당한 가정사를 털어놨다. 지난 25일 유튜브 채널 SPNS TV 에는 건달 아버지랑 싸우다가 손가락 잘린 박시영 이라는 제목의 숏츠 영상이 게재됐다. 박시영은 왼쪽 약지가 절단된 이유에 대해 잘린 거다. 처음 아빠에게 칼을 찔린 게 12살 때다. 이런데(팔) 보면 칼자국이 진짜 많다 고 말해 MC를 놀라게 했다. 이어 박시영은 (당시) 처음으로 복싱도 배우면서 덩치가 커졌다. 그때 아버지랑 치고받고 싸웠는데, 그날 저녁 (아버지를 때린 걸 복수하겠다고) 동네 삼촌들이 날 끌고 가서 단체로 때렸다. 전부 그 맥락에서 벌어진 일 이라고 덧붙여 보는 이들을 경악하게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