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전자신문 2026-06-04T01:33:21

임신한 연인 살해 뒤 '게임 생방송 알리바이' 꾸민 유튜버…결국 종신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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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 중이던 여자친구를 살해한 뒤 게임 생방송을 진행한 것처럼 꾸며 자신의 행적을 감추려 한 유튜버가 영국에서 중형을 선고받았다. 수사 당국은 그가 증거로 내세운 6시간 분량의 스트리밍 영상이 실시간 방송이 아닌 사전 제작 영상이라는 사실을 밝혀냈고, 재판부는 이를 치밀하게 준비된 범행으로 판단했다. 지난 3일(현지시간) 데일리메일에 따르면 북아일랜드 벨파스트 형사법원은 이날 스티븐 매컬러(36)에게 무기징역을 선고하고 가석방 심사 전 최소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