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경향신문
2026-03-19T07:40:00
중동발 먹구름에 전북 수출기업 ‘비상’···전북도, 100억 긴급 수혈
원문 보기19일 전북 전주시 전북경제통상진흥원에서 열린 ‘중동 리스크 대응 수출기업 현장 간담회’에서 김종훈 전북도 경제부지사(오른쪽 세번째)와 관계기관, 수출기업 관계자들이 중동 정세 불안에 따른 해상 물류 차질과 유가 상승 등 대외 환경 변화에 대응하기 위한 맞춤형 지원 방안을 논의하고 있다. 전북도 제공중동 지역 정세 불안이 장기화하면서 전북 지역 수출기업들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