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전자신문
2026-05-28T09:56:46
젠슨 황, 다음 주 방한…반도체·AI 협력 논의 전망
원문 보기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가 다음 주 한국을 찾을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해 10월 경주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CEO 서밋 참석 이후 약 7개월 만이다. 28일 업계에 따르면 황 CEO는 다음 주 대만 타이베이에서 열리는 엔비디아 연례 인공지능(AI) 콘퍼런스 'GTC 타이베이 2026'를 마친 뒤 방한할 예정으로 전해졌다. GTC 타이베이는 다음 달 1일부터 4일까지 열린다. 황 CEO는 첫날 기조연설에 나서 엔비디아의 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