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4-26T08:22:00

‘눈물겹다’ 韓 고교 졸업→美 직행→방출, 삼진-삼진-삼진-적시타 가까스로 기사회생→ML 복귀 가능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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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이후광 기자] 메이저리그 컴백의 꿈을 이어가고 있는 배지환이 천당과 지옥을 오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