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6-02T05:43:00

양상국, 태도논란에 입 열었다 "호감 비호감 사이 줄타기 쉽지 않아" ('간절한입')

원문 보기

[OSEN=최이정 기자] 개그맨이자 카레이서인 양상국이 서킷 위 치열한 질주부터 개그맨으로서 겪은 뼈아픈 성장통까지 솔직한 속내를 드러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