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문화 연합뉴스 2026-03-26T00:00:01 "한물, 두물" 바닷물 읽는 옛 지식…물때, 국가무형유산 됐다 원문 보기 (서울=연합뉴스) 김예나 기자 = 예부터 바닷가 사람들이 밀물과 썰물이 들어오고 나가는 흐름을 읽어내던 지식이 국가유산이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