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이데일리
2026-07-11T00:38:19
미국·이란, 강대강 대치에도 외교 채널은 가동…이란 외무장관 오만行
원문 보기미국과 이란이 핵 프로그램과 제재를 둘러싼 ‘강대강’ 대치를 이어가는 가운데 이란 외무장관이 중재국인 오만을 방문하면서 교착 상태에 빠진 핵협상이 다시 외교 국면으로 전환될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 양측 모두 공개적으로는 강경한 입장을 유지하고 있지만 물밑에서는 대화 채널을 유지하려는 움직임이 이어지는 모습이다. 트럼프 미국 대통령(왼쪽)과 모하마드 바게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