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8-17T06:19:00
앤 해서웨이, "영화 속 개 죽는 장면? 무조건 청불 받아야" 분통[Oh!llywood]
원문 보기[OSEN=최이정 기자] 영화 '오디세이'로 전세계 관객들을 만나고 있는 할리우드 배우 앤 해서웨이(Anne Hathaway, 43)가 영화 속 반려견의 죽음 묘사에 대해 강렬한 소신을 밝혀 눈길을 끌었다.
[OSEN=최이정 기자] 영화 '오디세이'로 전세계 관객들을 만나고 있는 할리우드 배우 앤 해서웨이(Anne Hathaway, 43)가 영화 속 반려견의 죽음 묘사에 대해 강렬한 소신을 밝혀 눈길을 끌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