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3-29T08:01:48
“하얀 팝콘 터졌다” 벚꽃 왈츠에 빠진 진해… 역대급 흥행 예고
원문 보기우리나라 대표 봄꽃 축제인 진해군항제가 대박 조짐을 보이고 있다. 개막과 함께 첫 주말 주요 명소의 벚꽃은 만개했고, 20도가 넘는 따뜻한 기온이 이어지면서 역대급 인파가 몰리고 있기 때문이다. 작년 축제 방문객 320만명은 가뿐히 넘길 것으로 전망된다.
우리나라 대표 봄꽃 축제인 진해군항제가 대박 조짐을 보이고 있다. 개막과 함께 첫 주말 주요 명소의 벚꽃은 만개했고, 20도가 넘는 따뜻한 기온이 이어지면서 역대급 인파가 몰리고 있기 때문이다. 작년 축제 방문객 320만명은 가뿐히 넘길 것으로 전망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