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전자신문 2026-05-26T02:30:00

윙사이드, 창업 4개월 만에 美 개척…“AI 충전 인프라 공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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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한 스타트업이 전기차 충전 관련 인프라 솔루션으로 미국 시장 개척에 나서 관심이 쏠린다. 창업한 지 불과 4개월 만에 수출길을 열어 이목을 끌고 있다. 화제의 기업은 윙사이드. 회사는 최근 미국 충전기 생산 및 유통 업체인 I사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윙사이드가 개발한 AI 기반 충전소 자율 운영 플랫폼을 미국에서 사업화하기로 한 것이 골자다. 영업비밀을 이유로 구체적인 사명은 밝히지 않았지만 I사는 미국 내 CPO 사업자, 즉 전기차충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