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연합뉴스 2026-07-11T08:19:11

키움 안우진 "전반기 점수는 50점…후반기에 50점 채울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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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이대호 기자 = 프로야구 키움 히어로즈 에이스 안우진(26)에게 올해 올스타전은 3년 만에 다시 찾는 무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