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시황 머니투데이 2026-07-17T04:29:23

회장·감독 물갈이로 해결?...이천수 축협 실세 5인방 물러나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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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수 전 국가대표 축구선수가 대한축구협회(KFA) 개혁을 위해서는 오랜 기간 행정을 담당해온 협회 내부 핵심 실무진이 책임지고 물러나야 한다고 주장했다. 회장이나 감독 교체만으로는 개혁할 수 없다는 의미다. 이천수는 지난 16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 리춘수 에서 협회에 오랜 기간 조직을 움직여 온 핵심 인물들 존재한다 며 그 다섯 사람이 나와야 협회가 바뀔 것 이라고 지적했다. 이천수는 회장이 나가고 감독이 나가도 그동안 실무를 봤던 사람들이 그대로 남아 있으면 의미가 없다 며 25~30년 동안 조직을 지켜온 사람들이 실질적인 권력을 갖고 있다 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