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연합뉴스 2026-03-13T01:57:46 [WBC] 태극마크 단 한국계 더닝 "8강 최선 다할 것, 목표는 우승" 원문 보기 (서울=연합뉴스) 김동한 기자 = 최대한 멀리 가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입니다. 우리의 목표는 우승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