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9-03T21:00:01

국토위성 3·4호 개발사업 예타 통과… 2030년 발사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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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교통부가 추진하는 국토위성 3·4호 개발사업이 예비타당성조사를 통과했다. 총사업비 3129억원을 투입해 2030년 국토위성 3호, 2031년 4호를 발사한다는 계획이다. 특히 공공위성 사업 가운데 처음으로 민간기업이 위성을 직접 개발·제작해 정부에 공급하는 조달 방식을 적용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