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경향신문
2026-05-04T12:43:01
‘짝퉁 K브랜드’ 2800억원어치 적발
원문 보기관세청, 유통 전반 고강도 ‘특별단속’지재권 침해…작년 64% 급증지난해 ‘K브랜드’ 위조물품 등 지식재산권(IP) 침해 범죄가 약 2800억원어치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관세청은 K컬처 열풍에 따라 한국 상품이 주요 표적이 됨에 따라 수입·유통 전 과정을 아우르는 고강도 특별단속에 나선다.관세청은 지난해 단속된 수출입 관련 지식재산권 침해 범죄 규모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