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7-22T15:42:00
외국인 선수 교체 승부수… 삼성 웃고, 두산은 속타네
원문 보기외국인 선수 교체는 후반기 순위 경쟁을 앞둔 프로야구 구단들이 던지는 승부수다. 물론 새 얼굴이 기존 선수보다 나은 활약을 펼친다는 보장은 없다. 지난해 롯데는 외국인 투수를 교체한 뒤 12연패에 빠지며 3위에서 7위까지 추락했다. 올 시즌에는 삼성과 두산의 희비가 엇갈리고 있다.
외국인 선수 교체는 후반기 순위 경쟁을 앞둔 프로야구 구단들이 던지는 승부수다. 물론 새 얼굴이 기존 선수보다 나은 활약을 펼친다는 보장은 없다. 지난해 롯데는 외국인 투수를 교체한 뒤 12연패에 빠지며 3위에서 7위까지 추락했다. 올 시즌에는 삼성과 두산의 희비가 엇갈리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