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매일경제 2026-03-24T01:58:22

웨이브릿지, 칸톤 네트워크 국내 첫 커스터디 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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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드만삭스 등 600개 기관 참여한 칸톤웨이브릿지가 칸톤(Canton Network)의 커스터디 서비스를 국내 최초로 개시했다고 24일 밝혔다. 칸톤 네트워크는 골드만삭스, BN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