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4-20T05:29:24

바이낸스·비트겟, 10000% 폭등 RAVE 조작 의혹 조사 착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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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가상 자산 거래소 바이낸스와 비트겟(Bitget)이 레이브다오(RAVE) 토큰의 가격 급등과 관련, 내부자 개입 의혹 조사에 착수했다. RAVE 가격은 보름여 만에 1만% 폭등하면서 전문가들 사이에 내부자 개입 의혹이 번졌다.20일 가상 자산 시황 중계 사이트 코인마켓캡(CoinMarketCap)에 따르면, 이달 초 0.25달러였던 RAVE의 가격은 지난 18일 25달러까지 치솟았다. 상승률은 1만%에 가까운 수준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