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연합뉴스 2026-06-25T01:34:57

[월드컵] "반차 내고 왔어요"…대팍서 1천여명 응원·치킨집도 '만석'

원문 보기

(대구=연합뉴스) 윤관식 박세진 황수빈 기자 = 반차 내고 아내와 함께 왔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