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SBS
2026-05-01T07:49:00
[현장영상] '수십만 원' 잉어킹 카드 받으려다…결국 행사 전면 취소된 서울숲 상황
원문 보기ⓒ SBS SBS i / RSS 피드는 개인 리더 이용 목적으로 허용 되어 있습니다. 피드를 이용한 게시 등의 무단 복제는 금지 되어 있습니다. ▶ SBS 뉴스 앱 다운로드 ▶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 ⓒ SBS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 오늘 포켓몬 30주년 행사로 성수동 일대에 4만 명의 인파가 몰리며 성수역 진입이 마비되는 등 극심한 혼잡이 발생했습니다. 인명 사고 우려에 따… ▶ 영상 시청 오늘(1일) 포켓몬 30주년 행사로 성수동 일대에 4만 명의 인파가 몰리며 성수역 진입이 마비되는 등 극심한 혼잡이 발생했습니다. 인명 사고 우려에 따른 서울시의 요청으로 주최 측은 이벤트를 중단하고 한정판 카드 배부 등 모든 프로그램을 취소했습니다. 온라인에서는 인파 예측 실패와 운영 미숙을 지적하는 비판이 거세게 쏟아지고 있습니다. (취재 여현교 / 영상편집 박진형 / 디자인 육도현 / 제작 디지털뉴스부) ▶ 이 기사의 전체 내용 확인하기 ▶ SBS 뉴스 앱 다운로드 ▶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 ⓒ SBS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