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IT조선 2026-04-27T10:45:34

NHN클라우드, 이노그리드 자회사로 편입… “풀스택 경쟁력 확보”

원문 보기

NHN클라우드가 클라우드 사업 전반의 경쟁력 강화를 위한 조직 재편에 나서며 시장 내 입지 강화에 속도를 낸다. NHN클라우드(대표 김동훈)는 자회사 NHN인재아이엔씨(대표 백세련)와 클라우드 플랫폼 전문 기업 이노그리드(대표 김명진) 간 합병을 추진한다고 27일 밝혔다.이번 합병은 이노그리드가 NHN인재아이엔씨를 흡수합병하는 방식으로 진행되며, 합병비율은 이노그리드 대 NHN인재아이엔씨 약 1:31이다. 합병기일은 7월 6일이며, 합병 이후 존속법인인 이노그리드는 김명진 대표가 계속 이끌며 경영의 연속성을 유지할 계획이다.NHN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