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5-25T12:57:00 "아빠 20년째 투병, 항상 응급실行"…씨야 남규리, 이야기하던 중 결국 '울컥' ('남겨서 뭐하게') 원문 보기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