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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
2026-07-15T01:30:00
오세훈 서울의 밤을 경제로 …상생특구·달빛야장 25곳 만든다
원문 보기서울시가 문화·관광·상권·교통을 연계해 밤 시간대 소비와 체류를 늘리는 야간경제 활성화에 나선다. 도심 주요 야간 명소를 야간경제 상생특구 로 육성해 규제를 완화하고, 야외 취식이 가능한 서울 달빛야장 을 2028년까지 25곳 조성한다. 미술관·박물관 야간 개방과 심야교통 확대도 함께 추진한다. 15일 서울시에 따르면 오세훈 서울시장은 이날 민선 9기 출범 이후 첫 정례간부회의를 주재하고, 야간경제 활성화 방안을 핵심 정책 의제로 논의했다. 오 시장이 취임사에서 제시한 야간경제 구상을 시정 전반의 핵심 과제로 본격 추진하는 첫 행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