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8-09T09:19:00

'진주만' 여주가 어쩌다.."뼈말라에 거식증 마약범 의혹" SNS 다 삭제 [Oh!llywoo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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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최이정 기자] 영화 '진주만', '언더월드' 등으로 유명한 할리우드 배우 케이트 베킨세일(53)이 최근 가족들의 비보와 희귀질환 투병 속에 겪은 극심한 체중 감량을 두고 선을 넘는 '몸매 품평(바디 샤밍)' 악플이 쏟아지자, 결국 자신의 SNS 게시물을 전부 삭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