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문화
연합뉴스
2026-07-02T06:22:13
최현욱 "최민식 마지막 장면 연기에 압도…매번 경이로웠죠"
원문 보기(서울=연합뉴스) 고가혜 기자 = 속을 알 수 없는 눈빛과 의뭉스러운 표정, 서른 살은 족히 차이 날 듯한 교수 앞에서도 밀리지 않는 기세.
(서울=연합뉴스) 고가혜 기자 = 속을 알 수 없는 눈빛과 의뭉스러운 표정, 서른 살은 족히 차이 날 듯한 교수 앞에서도 밀리지 않는 기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