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SBS 2026-06-27T05:02:00

[비디오머그] 이젠 술병 중앙에 '음주 위험' 붙이라고?

원문 보기

ⓒ SBS SBS i / RSS 피드는 개인 리더 이용 목적으로 허용 되어 있습니다. 피드를 이용한 게시 등의 무단 복제는 금지 되어 있습니다. ▶ '보는 것이 믿는 것' 비디오머그 - SBS 뉴스 동영상 서비스 ▶ SBS 뉴스 앱 다운로드 ▶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 ⓒ SBS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 오는 11월부터 맥주, 소주, 막걸리, 양주, 와인 등우리가 평소 마시는 '술의 병의 앞면의 중앙'에 음주의 위험성을 알리는 경고… ▶ 영상 시청 오는 11월부터 맥주, 소주, 막걸리, 양주, 와인 등 우리가 평소 마시는 '술의 병의 앞면의 중앙'에 음주의 위험성을 알리는 경고 스티커가 부착됩니다. 보건복지부가 국민의 건강을 증진시키겠다며 '국민건강진흥법'의 시행규칙 및 고시를 마련했기 때문이죠. 지금도 술병 뒷면에는 음주 경고문이 쓰여 있는데, 그걸로는 턱없이 부족하다는 게 복지부의 생각인 모양입니다. 소비자들, 주류 제조사들의 불만은 이만저만 아닙니다. 어떤 목소리들이 있는지, 과연 그 정책은 실효성이 있는지 비디오머그가 하나하나 따져봤습니다. (취재 : 조기호 / 구성 : 조기호, 김채현 / 편집 : 김인선 / 디자인 : 이희문 / 제작 : 지식콘텐츠IP팀) ▶ 이 기사의 전체 내용 확인하기 ▶ '보는 것이 믿는 것' 비디오머그 - SBS 뉴스 동영상 서비스 ▶ SBS 뉴스 앱 다운로드 ▶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 ⓒ SBS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