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8-03T08:54:00
[공식발표] '잉글랜드 도발→뒤통수 가격' 벨링엄과 싸웠던 바르코, PL 재입성...논란 딛고 첼시 입단 "2033년까지 계약"
원문 보기[OSEN=고성환 기자] 주드 벨링엄(23, 레알 마드리드)을 도발했다가 한 대 맞은 선수가 프리미어리그 무대를 다시 밟는다. 발렌틴 바르코(22)가 첼시 유니폼을 입는다.
[OSEN=고성환 기자] 주드 벨링엄(23, 레알 마드리드)을 도발했다가 한 대 맞은 선수가 프리미어리그 무대를 다시 밟는다. 발렌틴 바르코(22)가 첼시 유니폼을 입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