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문화
연합뉴스
2026-07-30T23:49:53
13년 만에 새 시집 낸 함민복 "시란 마음의 길을 내는 일"
원문 보기(서울=연합뉴스) 김기훈 기자 = 말랑말랑한 힘 으로 자본주의 사회의 이면과 소외된 삶의 풍경을 노래해온 함민복(64) 시인이 새 시집으로 돌...
(서울=연합뉴스) 김기훈 기자 = 말랑말랑한 힘 으로 자본주의 사회의 이면과 소외된 삶의 풍경을 노래해온 함민복(64) 시인이 새 시집으로 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