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6-20T04:08:00

바비큐 먹고 야구장까지 갔다...투헬의 잉글랜드, 유로 2024 아픔 지울 '원팀 프로젝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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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정승우 기자] 토마스 투헬 감독이 이끄는 잉글랜드 대표팀이 월드컵 우승을 향한 내부 결속을 다지고 있다. 캔자스시티에서 열린 바비큐 식사와 야구장 나들이까지, 경기장 밖 시간도 팀 분위기를 만드는 중요한 장치가 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