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3-22T00:40:00

템포·구위 모두 합격…'6주 외인' 오러클린, 이번엔 KIA 김도영과 맞붙는다 [오!쎈 대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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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대구, 손찬익 기자] 짧지만 강렬했다. 삼성 라이온즈 새 외국인 투수 잭 오러클린이 첫 등판에서 확실한 존재감을 남긴 가운데, 두 번째 시험 무대에 오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