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6-20T05:08:00 "배성재 잡을 것" 전현무, 32강 걸린 남아공전 중계 데뷔..이영표와 첫 호흡 원문 보기 [OSEN=하수정 기자] 전현무가 아나운서를 그만둔지 14년만에 축구 중계 캐스터로 데뷔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