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시황 머니투데이 2026-08-19T06:04:14

외국인들 많더라 성수동 핫플 신라면 분식 , 20만명 다녀간 이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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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심, 신라면 40주년 기념해 서울 성수동에 오픈한 신라면 분식 하루 평균 3500여명 방문 농심이 신라면 출시 40주년을 기념해 지난 6월 중순 서울 성동구 성수동에 오픈한 신라면 분식 에 20만명 이상 다녀간 것으로 나타났다. 신라면 분식 은 성수동의 핫플레이스로 자리잡으며 외국인 관광객들의 필수 방문지가 됐다. 19일 업계에 따르면 지난 6월16일 문을 연 농심 신라면 분식 (운영시간 오전11시~오후8시)엔 지난 16일까지 2개월 간 하루 평균 3500여명이 방문했다. 총 방문객 수는 21만7000여명으로, 폐점하는 오는 11월말까지 최소 50만~60만명이 다녀갈 것으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