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IT조선
2026-05-17T06:00:00
수수료 ‘비싼’ 효과 본 타임폴리오·삼성액티브, 영업익 ‘껑충’
원문 보기타임폴리오자산운용과 삼성액티브자산운용이 1분기 세자릿수 이익 증가율을 거둔 것으로 나타났다. 수수료율이 비교적 높은 액티브 상장지수펀드(ETF) 시장에서 순자산 점유율을 확대한 결과로 분석된다. 코스닥액티브 ETF 흥행 등도 호재였다. 다만 일부 상품에서 시장 평균 대비 저조한 성과를 내 액티브 ETF 전문 운용사로서의 차별화 강점이 흔들릴 수 있다는 평가도 나온다. 17일 금융투자협회에 따르면 3월 결산법인 타임폴리오자산운용의 2025회계연도 영업이익은 861억원으로 집계됐다. 직전 회계연도(308억원)와 비교해 180.0% 늘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