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6-30T23:23:00

송지은 혼자 삽 들고 낑낑…휠체어 탄 박위는 응원만 "초보 농부 됐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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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장우영 기자] 유튜버 박위와 가수 송지은이 너무 갖고 싶었던 텃밭을 마련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