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7-28T15:42:00
월드컵 대박에 ‘꽃길’ 깔린 인판티노
원문 보기스페인의 우승으로 끝난 북중미 월드컵이 총수익 150억달러(약 22조원)라는 ‘흥행 대박’을 터뜨렸다. 잔니 인판티노(56) FIFA(국제축구연맹) 회장은 예상을 넘은 막대한 수익을 전 세계에 뿌리며 유럽 축구계의 반발을 누르고 장기 집권 체제를 굳힐 기세다.
스페인의 우승으로 끝난 북중미 월드컵이 총수익 150억달러(약 22조원)라는 ‘흥행 대박’을 터뜨렸다. 잔니 인판티노(56) FIFA(국제축구연맹) 회장은 예상을 넘은 막대한 수익을 전 세계에 뿌리며 유럽 축구계의 반발을 누르고 장기 집권 체제를 굳힐 기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