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연합뉴스 2026-04-25T20:47:05

나랏돈 절반 묶인 의무지출…기초연금·교육교부금만 100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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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연합뉴스) 이세원 안채원 송정은 기자 = 나랏돈의 절반 이상이 법적으로 사용처가 정해진 의무지출에 묶이면서 재정 압박이 커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