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4-08T05:57:01

"챔피언십 수준이야!" 손흥민 떠나고 비난 폭발…SON '애착인형' 파페 사르, 결국 토트넘 떠난다 '튀르키예 러브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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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김가을 기자]'챔피언십 수준' 비난을 받았던 파페 사르가 결국 토트넘(잉글랜드)을 떠날 것으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