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이데일리 2026-08-16T00:00:06

"입장 제한에 오픈런까지"…美서 하루 1500명 찾는 '올영', K뷰티 핫플로[르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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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부를 깊숙이 들여다보는 것 같았어요. 이 결과를 보고 나니 내가 어떤 제품을 사야 할지 알겠더라고요.”14일 오전 10시(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콜로라도대로 올리브영 패서디나점. 매장 한가운데 놓인 스킨스캔 앞에서 20대 여성 레티시아씨는 방금 받은 진단 결과를 휴대전화로 들여다보며 이렇게 말했다. 직원이 소형 기기를 얼굴에 대고 사진 6장을 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