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매일경제
2026-08-14T05:02:55
“코골이 산모 가니 살 것 같아”…‘46세 임신’ 김민경, 저격성 발언 ‘시끌’
원문 보기배우 김민경이 같은 병실을 사용한 산모의 코골이를 공개적으로 언급해 갑론을박이 일고 있다. 김민경은 13일 자신의 SNS에 병실 침대에 누워 브이 포즈를 취한 사진과 함께 “코골이..
배우 김민경이 같은 병실을 사용한 산모의 코골이를 공개적으로 언급해 갑론을박이 일고 있다. 김민경은 13일 자신의 SNS에 병실 침대에 누워 브이 포즈를 취한 사진과 함께 “코골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