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경향신문
2026-03-30T12:22:01
현대모비스 “올해까지 소화전 도색 1000개 개선”
원문 보기현대모비스 임직원과 가족들이 지난 28일 서울시 도봉구 일대에서 길거리 소화전 도색 봉사활동을 하고 있다. 현대모비스 제공현대모비스가 임직원과 가족들이 참여하는 소화전 도색 봉사활동 대상 지역을 확대한다. 지역사회의 화재를 예방하고, 안전문화 확산에 나선다는 취지다.현대모비스는 이를 통해 올해까지 누적 1000개 소화전을 개선할 계획이라고 30일 밝혔다.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