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이데일리
2026-07-13T13:36:53
예맨 사나 공항 공습…후티 "휴전 종료"vs예맨 정부 "이란 항공기 차단 목적"
원문 보기예맨 수도 사나의 국제공항에 공습이 발생하면서 이 지역의 사실상 휴전 국면이 기로에 섰다. 공습 주체를 두고 친이란 예맨 반군 후티는 사우디아라비아를 지목하며 휴전 종료를 선언한 반면, 예맨 정부는 자신들의 소행이라며 사우디의 개입을 부인했다.예멘 수도 사나 공항에서 연기가 피어오르는 모습.(사진=AFPBBNews)수도 사나를 장악 중인 후티 반군의 야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