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5-06T09:08:24
시민단체 “엘시티 비리, 즉각 수사해야”
원문 보기시민단체인 부산참여연대 등은 6일 부산경찰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이영복 전 청안건설 회장에 대해 다수의 고발과 고소가 접수돼 즉각 강제 수사에 착수해야 하지만 경찰은 압수수색 등 강제 수사 없이 11개월 동안 사건을 방치해 왔다”며 “엘시티 비리가 반복되지 않게 즉각적인 압수수색과 강제 수사, 주요 피의자에 대한 구속 수사에 착수하라”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