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3-12T16:15:49

"오래 걸렸네요" 대이변! 23년째 국대 감독, 9위→13위→12위→15위→14위→기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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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나유리 기자]캐나다 야구 대표팀이 대이변을 일으키며 사상 최고 성적에 도전한다. 23년째 캐나다 대표팀 지휘봉을 잡고있는 감독도 감격했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