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IT조선
2026-04-16T17:54:20
구지은, 김동선 향해 또 공개 비판…아워홈 경영권 갈등 재점화
원문 보기구지은 전 아워홈 부회장이 김동선 한화갤러리아·한화호텔앤드리조트·한화비전 미래비전총괄 부사장을 겨냥한 비판 수위를 높이며 갈등이 격화되고 있다. 아워홈 인수 이후 잠잠해지는 듯했던 경영권 논란이 재점화되는 양상이다.16일 업계에 따르면 구 전 부회장은 지난 15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경영능력 없는 지배주주 중심의 시대는 끝나야 한다”며 “이사회 중심의 전문경영 체제를 정착시켜야 한다”고 밝혔다. 이는 앞서 김 부사장을 공개적으로 비판한 지 이틀 만에 나온 추가 메시지다. 구 전 부회장은 지난 14일에도 아워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