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9-08T03:32:00

‘빅리그 진입한 설영우도 웃는다’ 아우크스부르크, 분데스리가 2연승 질주…프랑크푸르트 4-1 대파하고 분데스리가 깜짝 선두

원문 보기

[OSEN=서정환 기자] 설영우(28, 아우크스부르크)가 분데스리가에 순조롭게 적응하고 있다.